지금 중견련은

11105 / 222 (pages)

  • 더불어민주당-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정책 간담회

    전격적인 한미 관세 협상 타결의 모멘텀을 살려 지속적인 경제 성장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민생 회복과 기업 펀더멘탈 강화를 위한 정책적 뒷받침이 긴요하다는 중견기업계 의견이 나왔습니다.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은 31일 '더불어민주당-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정책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민생 활력을 높이고, 기업의 펀더멘탈을 강화하는 조화로운 '진짜 성장'의 도정에 민의의 대표로서 국회가 적극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습니다.최 회장은 "민생 회복을 위한 최우선 과제는 근로소득세 과세 표준 현실화"라면서, "2008년 이후 GDP가 두 배 이상 성장하면서 명목소득은 크게 성장했지만, 8,800만 원 초과 구간의 근로소득세는 35%로 요지부동인 현실을 더 이상 외면해선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최 회장은 "근로소득세 과세표준 현실화는 민생 회복의 출발점이자 노동에 대한 자긍심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되살릴 사회적 인정"이라며,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노동 존중 사회'를 강령으로 삼은 더불어민주당의 정책 방향과도 일치하는 과제"라고 덧붙였습니다.또한 최진식 회장은 "경쟁력 있는 기업이 왕성하게 활동하지 못하면 민생 회복은 물론 장기적인 산업 발전도 기대할 수 없다"라면서, "특히 모든 업종에 걸친 성장사다리의 중심으로서 중견기업의 중요성을 감안할 때, 정책 금융 확대, 이자율 현실화, 중견기업 전용 신용보증기금 계정 설치 및 보증 한도 상향 등 적극적인 투자와 혁신을 촉진할 금융 지원 체계를 시급히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간담회'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최진식 중견련 회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원회 의장, 김원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오기형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지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겸 대변인, 김영환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겸 당대표 정무실장, 한민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겸 당대표 비서실장과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 조문수 한국카본 회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김해련 태경그룹 회장, 이지선 신성이엔지 대표이사, 박지영 대덕휴비즈 대표이사 등 중견기업인들이 참석했습니다.이날 중견련은 '노동조합법 보완 입법', '고령자 계속 고용 기반 조성', '자사주식 소각 의무화 신중 검토', '중견기업 정책 금융 지원 기반 확충', '중견기업 세제 지원 확대' 등 '중견기업계 10대 중점 과제'를 더불어민주당에 전달했습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기업의 펀더멘탈 강화와 민생 회복은 이재명 정부의 중요한 목표"라면서, "국익과 경제에 여야, 색깔이 있을 수 없는 만큼, 근로소득세 과세표준 현실화는 물론, 세제, 노동, 산업 생태계 등 중견기업 현장의 현안을 면밀히 점검해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최진식 회장은 "정부는 물론 국정의 무거운 책임감을 나눠 한미 관세협정의 모든 과정을 견고하게 뒷받침했을 더불어민주당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면서, "관세 협상 타결이 단순히 위기의 해소가 아닌 국가 경제, 산업 발전을 위한 재도약의 계기로 기록될 수 있도록, 민생을 살리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합리적인 법·제도·규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발행일 2025-10-31

  •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30일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을 통해 "정부가 3,500억 달러의 대미 투자를 연 200억 달러 상한의 2,000억 달러 현금 분할과 1,500억 달러의 조선업 협력 방식으로 구성하는 등 미국과의 관세협상에 합의한 것은, 국제사회의 냉혹한 힘의 논리 아래 달성한 최선의 성과이자, 이를 위해 치열하게 싸워 온 정부의 고뇌와 결단을 드러내는 역사적 장면으로서,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오랜 시간 전력을 기울인 모든 정부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와 위로를 전한다"라고 밝혔습니다.중견련은 "향후 1,500억 달러의 '마스가 프로젝트'는 물론, 연간 200억 달러의 현금 투자 프로세스 전반을 면밀히 점검해 우리 기업, 우리 국익, 우리 외환시장의 손실이 증가하지 않도록 민관의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철저히 관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어 "당초 약속됐지만 미뤄져 온 자동차 관세 15% 인하가 확정된 것은 유관 산업 전반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경영 안정성을 제고할 중요한 계기로 작용할 것, 추가적인 변동이 반복되지 않도록 불가역적 수준의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데에도 진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습니다.중견련은 "수많은 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철강 알루미늄 파생상품 50% 관세 부과 조치 등 일방적인 무역·통상 제재를 조속히 해제함으로써 우리 산업의 경쟁력 하락을 방지하는 한편, 수출 금융 확대, 해외 시장 정보 제공 및 인증 지원 등 미국을 포함한 특정 국가 의존도를 완화하고 회복 탄력성을 높일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전격적인 핵추진 잠수함 건조 요청에 트럼프 대통령이 빠른 '승인'으로 화답한 만큼, 안보 불안 해소를 위한 핵무장 잠재력 확보, 핵연료 생산 역량 제고에 따른 원전산업 경쟁력 강화 기반으로서 핵연료 생산 역량 제고, 핵물질 재처리 임시저장 용량 위기 해소 등 안보·산업·환경 현안 해결의 첩경으로서 2035년 만료를 앞둔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중견기업계는 "보다 적극적인 R&D 투자와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향후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 대한민국 경제의 선도적인 글로벌 위상을 구축,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발행일 2025-10-30

  • 제3기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수료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9일 조선팰리스서울강남에서 '제3기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수료식을 개최하고, 김정현 우진산전 사장 등 참가자 33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습니다.수료식에는 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과 민준선 삼일PwC 딜부문 대표, 최연우 산업통상부 중견기업정책관을 비롯해 와이씨, 우진산전, 에스와이 등 중견기업과 투자기관 대표 및 임원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제3기 포럼'은 8월 20일부터 10월 29일까지 10주간, '기업가 정신과 파괴적 혁신', '2026 기술 트렌드와 AI 생산성 혁명',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과 도전 과제' 등 주제별 전문가 특강과 워크숍으로 진행됐습니다.'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은 신사업 발굴 투자 역량 강화 및 선순환하는 투자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2023년 중견련과 회계법인 삼일PwC가 공동 출범한 국내 유일 중견기업-투자·정책금융기관 협력 민간 네트워크입니다.이날 특강에 나선 전미영 트렌드코리아컴퍼니 대표는 "중견기업의 새로운 성장의 돌파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휴먼 인 더 루프(Human-In-The-Loop: HITL)', '기분경제(Feelconomy)', '제로클릭(Zero-Click)' 등 기술과 소비자가 긴밀하게 결합하는 소비 트렌드를 비롯해 다양한 응용 기술 환경 변화를 경영 전략에 적극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최연우 산업통상부 중견기업정책관은 "투자는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면서, "중견기업이 과감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질적 혁신과 성장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민준선 삼일PwC 딜부문 대표는 "'포럼'이 지식의 연결을 넘어 새로운 기회를 설계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라면서, "중견기업의 실질적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 아래, 투자와 혁신의 본질에 대한 분명한 이해는 급격한 대내외 환경 변화를 흔들림 없이 돌파할 새로운 성장 전략의 요체"라면서, "'포럼'의 논의를 중심으로, 신성장 동력 발굴과 글로벌 시장 개척 등 중견기업의 혁신 투자를 촉진할 법·제도·정책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정부, 국회와 긴밀히 소통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발행일 2025-10-30

  • 중견기업 AI 도입 및 활용 실태 조사

    중견기업 열 곳 중 여섯 곳이 경쟁력 제고를 위한 AI 도입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2일 발표한 '중견기업 AI 도입 및 활용 실태 조사' 결과를 통해 "중견기업의 59.1%가 AI 도입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라면서, "제조업(59.7%)은 물론, 비제조업(57.7%) 분야에서도 AI 도입에 대한 요구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라고 설명했습니다.AI를 도입한 중견기업은 18.1%에 불과했지만, 이들 대부분(97.0%)은 AI가 성과 달성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의사 결정 정확도 및 속도 향상(41.2%)', '생산성 제고(38.2%)' 등을 구체적인 개선 사례로 꼽았습니다.중견기업들은 AI 도입 과정에서 겪은 가장 큰 애로로 '전문 인력 부족(41.2%)'을 지목했다. '기술·인프라 부족(20.6%)', '초기 투자 비용(11.8%)',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11.8%)'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AI를 도입할 예정인 중견기업은 26.6%로 확인됐지만, 여전히 55.3%의 중견기업은 '높은 초기 비용(31.7%)', '투자 대비 효과 불확실성(19.2%)', '경영진의 낮은 관심도(19.2%)', '내부 전문 인력 부족(16.3%)' 등의 이유로 도입 계획을 수립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이번 조사는 2025년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중견기업 188개 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중견기업들은 AI 도입·확산을 위해 'AI 인프라 구축(22.9%)', 'R&D 및 투자 비용 지원(21.8%)', 'AI 전문 인력 양성(21.3%)', 'AI 도입 세제 혜택 등 인센티브 제공(20.2%)' 등 정책 지원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정부가 혁신경제의 국정 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전략으로 'AI 3대 강국 도약'을 천명할 만큼, AI는 미래 산업 경쟁력의 요체로서 중견기업을 비롯한 모든 기업의 지속성장을 견인할 핵심 동력"이라면서, "R&D, 세제 등 일반적인 경영 지원은 물론, AI 관련 분야의 AI 전문 인력 양성, 여타 분야의 AI 인프라 구축 등 구체적인 산업별 정책 수요에 세심히 대응하는, AI 도입에 대한 현장의 의지를 빠르게 현실화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발행일 2025-10-22

  • 2025년 한국중견기업학회 추계 공동학술대회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법적 기반인 '중견기업법'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현실과 이론, 정책 개선을 연계하는 산·학·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중견기업계 의견이 나왔습니다.이호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은 17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5년 추계 중견기업법 상시화 2주년 기념 공동학술대회'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현장의 구체적인 수요를 반영한 학계의 심도깊은 이론적 분석과 정책 추진의 주체로서 정부의 강한 이니셔티브는 개정을 앞둔 '중견기업법' 내실화의 핵심 조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이 부회장은 "한국경제의 '허리'로서 위상이 무색할 만큼 법·제도·정책 등 중견기업 관련 연구는 태부족인 상황"이라면서, "변화된 경제·산업 환경에 걸맞은 새로운 성장 전략의 효과적인 지침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정부 연구 용역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중견기업 특유의 성장 경로를 심도 깊게 기록, 분석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습니다.이 부회장은 "2014년 '중견기업법' 시행 이후 2013년 3,846개였던 중견기업이 2023년 5,868개로, 고용은 116.1만 명에서 170.4만 명, 수출은 877억 달러에서 1,182억 달러로 증가했지만, 여전히 많은 중견기업이 세제, 금융 등 여러 분야에서 지원 절벽을 호소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중견기업법'에 명시된 선순환하는 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중견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제·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기업·학계·정부가 보다 긴밀한 소통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중견기업의 성장과 법적 쟁점'을 주제로 열린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중견기업법의 현황과 과제' 등 현행 '중견기업법'의 한계와 개선 방안에 관한 학계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습니다.김대홍 숭실대학교 교수는 '중견기업법의 현황과 과제' 주제 발표를 통해 "'중견기업'에 대한 인식이 출현한 1960년대부터 관련 정책 개발을 위한 노력이 이어졌지만, 중견기업 육성 정책 패러다임 변화와 관련 부처 변경 등으로 정책적 일관성이 다소 미흡했던 것도 사실"이라면서, "정책의 불연속성을 해소하고, 입법 취지에 부합하는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중견기업 육성 방안, 지원 체계 및 실행 주체 등 명문화를 통한 법의 실질적 실행 능력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중견기업 자본 조달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 배승욱 벤처시장연구원 대표는 "중견기업은 시중은행에 대한 높은 의존도와 정책·직접금융에 대한 낮은 접근성으로 자금조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면서, "정부·정책금융이 모펀드를 만들고 민간자금을 매칭하는 대규모 '중견기업 전용 사모대출펀드'를 조성, 성장자금을 신속·맞춤형으로 공급함으로써 시중은행 중심 구조를 타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권용수 건국대학교 교수는 '중견기업 입장에서 본 상법 개정 쟁점' 주제 발표를 통해 "다소 취약한 중견기업의 지배구조는 인적, 물적 기반이 부족한 상황에서 출발,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어 온 과정 자체의 필연적 귀결"이라면서, "상법 개정이 중견기업의 재도약을 촉진하는 합리적인 거버넌스 구축의 토대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업력, 업종별 중견기업의 현실과 유리된 법적 모호성과 실무적 쟁점을 해소하는 법적 보완이 반드시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김영주 부산대학교 교수는 '경제법상 기업 규모별 규제 차등 현황과 과제' 주제 발표를 통해, "상법·자본시장법·공정거래법 등 우리나라 경제법 대다수에 적용된 자산·자본금·매출 규모에 따른 차등규제는 기업 스스로 성장을 회피하게 하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한다"라면서, "기업의 자발적인 성장을 촉진함으로써 성장사다리가 원활하게 작동하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해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역진적인 기업 규모별 차등 구조를 시급히 개선해야 할 것"라고 강조했습니다.곽관훈 한국중견기업학회 회장은 "한국중견기업학회를 비롯해 기업법을 연구하는 한국상사법학회, 한국상사판례학회, 한국경제법학회, 한국증권법학회 등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토론을 통해 중견기업의 중요성과 중견기업법 개선 필요성에 대한 학계의 폭넓은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면서, "'중견기업법' 개정은 물론, 중견기업의 성장과 한국 경제 발전을 뒷받침할 다양한 연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2014년 10년 한시법으로 출발한 '중견기업법'이 2023년, 9년 만에 상시법으로 전환된 것은 중견기업 성장의 법적 토대로서 ‘중견기업법’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정부, 국회 등 각계의 전폭적인 동의를 방증한다"라면서, "중앙 정부와 지자체의 실효적 지원 강화 등 안정적인 중견기업 육성 체계 구축은 물론, 공급망 안정화, 디지털 전환 등 10년의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실효적인 법적 근거가 마련될 수 있도록 개정을 앞둔 '중견기업법' 내실화를 위해 정부, 국회, 학계를 비롯한 각계와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발행일 2025-10-2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