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련 회원사 '동양'이 도심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발을 본격 추진하며 인프라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섭니다.
'동양'은 AI·클라우드 산업 확산에 따른 데이터 처리 수요 증가를 장기적 산업 구조 변화로 보고, 레미콘 사업을 통해 축적한 거점형 부지를 활용해 도심형 AI 데이터센터를 개발합니다. 부천 삼정동과 인천 구월동을 축으로 한 데이터센터는 실시간·초저지연 AI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통합 인프라 구조로 설계됩니다.
'동양' 관계자는 "부천과 인천 구월동을 양 축으로 삼아 수도권 주요 거점에서도 데이터센터 개발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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