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련 회원사 '아성다이소'가 경기도 양주에 신설하는 허브센터 구축을 위해 에스에프에이와 900억 원 규모의 물류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아성다이소'의 양주 허브센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한 연면적 약 5만5000평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로, 물류 특성에 맞춰 설계됩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AI 기반 로보틱스 기술이 적용된 자동 입출고 및 재고관리 시스템, 스태커 크레인을 활용한 자동창고, 디지털 시스템과 연계된 사이드 피킹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박스를 자동 인식·적재하는 AI 기반 로봇과 시간당 2만5000박스 이상을 처리할 수 있는 크로스벨트 방식 자동 분류 시스템이 적용돼 물류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