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회원사 '세스코'가 12일 경기도 자립준비청년의 주거 안전과 위생 개선을 위해 '거주지 방역 서비스'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3개 기수에 걸쳐 기수당 50명씩, 월 1회 총 3회 맞춤형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택을 방문해 해충 제거와 실내 살균·소독을 실시하며, 위생 교육과 1대1 생활환경 컨설팅도 함께 진행합니다.
현재 1·2기 모집 인원 10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진행 중이며, 3기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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