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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합' 등 중견련 회원사, '제18회 자동차의 날' 정부포상 수상

'진합' 등 중견련 회원사, '제18회 자동차의 날' 정부포상 수상2021.05.17

​ '진합' 등 중견련 회원사가 12일 '제18회 자동차의 날' 정부포상을 수상했습니다.​'자동차의 날'은 자동차 수출 누적 1,000만 대를 돌파한 1999년 5월 12일을 기념해 2004년 제정됐습니다. 서울 자동차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 순위를 7위에서 5위로 끌어올린 자동차 산업 유공자 50여 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습니다.​중견련 회원사 '대원강업'의 자회사인 '대원산업' 허재건 회장은 승용ㆍ레저용 차량 시트 분야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와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습니다.​김용칠 '진합' 대표이사는 세계 최초로 픽업트럭용 전자드럼 파킹브레이크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에 성공, 해외 시장 진출 및 확대를 이끌어 산업포장을 수상했습니다.​이석근 '대유에이피' 대표이사는 스티어링 휠 열선, 햅틱 모터 등 신기술 개발, 공동 기술 개발ㆍ특허 취득, 기술 이전 등 협력 업체와의 상생 협력에 앞장선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습니다. ​오재운 '우신세이프티시스템' 부장은 자동차 안전 벨트 제조 공정 품질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통한 제조 경쟁력 제고, 고객 안전 확보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박준용 '태양금속공업' 부장, 이동철 '코리아에프티' 부장, 김유철 '서진오토모티브' 부장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받았습니다. ​관련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5/458962/​

'경인양행' 등 중견련 회원사, '2021년 근로자의 날' 정부포상 수상

'경인양행' 등 중견련 회원사, '2021년 근로자의 날' 정부포상 수상2021.05.13

​ 화학 소재 전문기업 '경인양행' 등 중견련 회원사가 4월 30일 '2021년 근로자의 날' 정부포상을 수상했습니다.​'근로자의 날' 정부포상은 근로자와 노사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하는 노조간부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동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1994년 시작됐습니다. ​남명우 '경인양행' 이사는 동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1992년 입사 이후 생산파트장을 거쳐 생산팀장으로 일하면서 염료 제조 및 품질 관리 전반의 공정을 개선하고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지속적인 공정 및 수율 개선 노력으로 현재까지 약 58억 원 규모의 비용 절감을 이끌어 냈습니다.​허일욱 '대덕전자' 노동조합위원장은 석탑산업훈장, 박주홍 '넥센타이어' 노동조합위원장은 산업포장을 수상했습니다. ​장지헌 '신원' 노무관리팀장, 박정우 '유라코퍼레이션' 설계실장, 문정모 '한국기업데이터' 제주사무소장은 대통령표창의 주인공이 됐습니다.​김대익 '대상' 노동조합위원장, 정영수 '오리엔탈정공' 노동조합위원장, 최순환 '신성델타테크' 차장, 신성오 '매일유업' 상하공장기장에게는 국무총리표창이 수여됐습니다.​문금자 '비에이치' 사원, 배일한 '한미반도체' 부장은 고용노동부장관표창을 받았습니다. ​관련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https://www.news1.kr/articles/?4292362

'삼강엠앤티', 캐나다 최대 그린에너지 개발·투자기업과 글로벌 해상풍력사업 공동 추진

'삼강엠앤티', 캐나다 최대 그린에너지 개발·투자기업과 글로벌 해상풍력사업 공동 추진2021.04.30

​​코로나19 위기에도 대규모 글로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를 이어가고 있는 '삼강엠앤티'가 캐나다 최대 그린 에너지 개발·투자기업과 손잡고 아시아 해상풍력시장에서 본격적인 영역 확대에 나섭니다. ​중견련 회원사 '삼강엠앤티'는 30일 경남 고성 본사에서 캐나다 노스랜드파워(NPI, Northland Power Inc.)와 '글로벌 해상풍력사업 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식에는 송무석 '삼강엠앤티' 회장, 한승수 노스랜드파워코리아 대표, 마이클 대나허 주한캐나다대사, 박종원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백두현 고성군수 등이 참석했습니다.​'삼강엠앤티'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노스랜드파워가 개발하는 대만, 일본 등 아시아 지역 해상풍력단지에 하부구조물을 제작, 공급합니다.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노스랜드파워는 1987년 설립 이후 30여 년간 세계 전역에서 에너지 단지를 개발,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제미니Gemini, 독일 노드씨원NordseeOne 및 도이치부흐트Deutsche Bucht 등 유럽에서만 총 1.2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개발하고, 최근에는 1GW 규모의 대만 하이롱, 0.6GW 규모의 일본 치바, 1GW 규모의 한국 전남 다도오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마이클 대나허 주한캐나다대사는 "'삼강엠앤티'와 노스랜드파워의 업무협약은 양사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물론 성장하는 해상풍력시장에서 한국과 캐나다의 호혜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계기"라면서, "해상풍력 부문을 넘어 다양한 경제 분야의 협력이 증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송무석 '삼강엠앤티' 회장은 "캐나다 노스랜드파워와의 업무협약이 단순한 개별 기업의 수출 확대가 아닌, 침체된 국내 해상풍력시장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통한 대한민국 경제 회복의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면서, "국내 최초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을 수출한 해상풍력 대표 기업으로서 과감한 야드 확장 등 글로벌 위상에 걸맞은 혁신 투자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을 선도하는 독보적인 패자로 성장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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